꽃집에서

이미나 작가, b.1991

30.8 x 29.6, 종이에 아크릴,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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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LEE

이미나 작가

 

 

 

 

 

 

 

본 작품은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색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미나 작가는 수원에 머물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제2회 보림창작스튜디오 수상작 <터널의날들>(보림)과 <나의동네> (보림), <조용한 세계>(보림)를 만들었습니다. <터널의 날들>로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재팬 2018-2019] 순회 전시에 참여했고, 키즈 아이웨어 브랜드 ‘언커먼키즈’와 협업해 <WE LOVE FRIENDS> 콜렉션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이미나 작가의 그림은 거침없고 과감한 붓터치가 특징이며, 호기심 가득한 동물과 식물의 이야기를 생동감있게 전달합니다. 크기, 재료, 스토리에 한계를 두지 않고, 도전하고 극복하며 자기만의 표현으로 만들어 냅니다.

 

 

개인전

2019, 숲속의 팔레트, 반갤러리, 서울.

2019, 고양이과 친구들, 골든핸즈프렌즈, 서울.

2021, 작가의 방, 테이크아웃 테이크 아트, 스타필드 고양(팝업 전시)

 

그룹전

2021, 아트바캉스, 대전한밭도서관, 대전

2021, 아트바캉스, 이너프라운지, 서울

2021, 동물과 문양, 온양민속박물관, 온양

2021, 제로베이스 v9, 서울옥션, 서울(옥션참여)

 

저서

2016, 터널의 날들, 보림

2019,  나의 동네, 보림

2021,  조용한 세계, 보림

 

이미나는 내가 가장 주목하는 젊은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이다. 작가의 기백있는 드로잉은 이른 봄 차디찬 대지를 밀치고 움트는 초록빛 새싹처럼 건강한 생명력이 느껴진다. 리얼리티에 충만한 표현은 기획되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맑고 투명한 영혼과 창작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것이라는 사실도 작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재수 작가-

(류재수 작가는 보림 창작스튜디오 디렉터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한국 그림책의 시초로 평가되는 [백두산 이야기], 2002년 뉴욕타임즈 올해의 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된 [노란 우산] 등 다수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현재 일본에는 예쁘기만 하고 나약한 그림책이 유행하고 있는데, 이미나 작가의 그림책의 강건한 느낌은 주목할만하며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이 감탄스럽다. 조형의 기초가 튼튼한 그의 잠재력은 미래의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할 거라는 예감이 든다.     - 다시마 세이조 -

(다시마 세이조 작가는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뛰어라 메뚜기], [채소밭 잔치], [엄청나고 신기하게 생긴 풀숲] 등이 있으며 브라디슬라바 세계그림책 원화전 황금사과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회화상, 그림책 닛폰상, 볼로냐국제아동 도서전 그래픽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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