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별자리

디자인하는 아빠, 그림 그리는 엄마, 10살 보리 양과 7살 율 군

박환희 작가 가족전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디자인 하는 아빠와 그림을 그리는 엄마, 10살 보리 양과 7살 율군 입니다.

황기훈 디자이너

아이들과 같이 뚝딱뚝딱 무언가를 만들며 나의 시점과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는 연습을 하며 그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박환희 작가

미술교육을 받을만큼 받았지만, 배운 것을 잊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지금도 그림을 그리지만 엄마의 자리에서 아이들을 보며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단순한 것을 선호하고 뭔가를 이미지로 풀어가며 기록하는 것을 선호하고 뭔가를 이미지로 풀어가며 기록하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2020. 10.22 - 10. 31 

오후 1-7시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12 신문로빌딩 B1-10

골든핸즈프렌즈

일요일은 전시를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