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터널의 날들>과 <나의 동네>를 만들었습니다. <터널의 날들>로 [BIB(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나레) 재팬 2018-2019] 일본 순회전시에 참여했고 신수시장 원픽셀 오프라인에서 [숲속의 팔레트 2019], 골든핸즈프렌즈 [고양이과 친구들] (2019) 전시를 했습니다. 수원에 머물며 그립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미나 작가는 골든핸즈프렌즈의 'gallery TMI' 참여 작가로 19년 12월  <고양이과 친구들> 전시를 함께 하였습니다.

ARTWORK